이강인의 매직! 37분간 침체된 경기, 단 한 번의 스루패스로 승기를 잡다
2025-03-20스포츠한국

한국과 오만의 2026 북중미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이강인의 활약이 빛났다. 37분간 양팀 모두 슈팅을 기록하지 못하는 졸전이 펼쳐졌지만, 이강인의 교체 투입으로 경기가 달라졌다. 이강인의 단 한 번의 스루패스가 황희찬에게 연결되며 한국은 전반전을 1-0으로 마쳤다. 이강인의 존재감과 황희찬의 득점이 한국의 승기를 잡은 계기가 됐다. 한국 축구 대표팀은 홍명보 감독의 지휘 아래 경기력을 끌어올리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? ...더 읽기